생생후기

대원사 템플스테이에서 느낀 이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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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희진 작성일15-06-29 20:42 조회6,844회 댓글2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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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동안 대원사에 다녀왔습니다.

몸과 마음이 지쳐있을때 대원사에 오게 되어 많이 비우고 돌아갑니다.

조용하지만 웅장했던 예불도, 멋지게 떠오르던 일출도,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던 공양도, 풍경이 감동적이었던 템플스테이 머무는 곳도.

전부 따스헀습니다.^^

  

주지스님, 거사님, 보살님

고맙습니다.

 

또 찾아뵙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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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정오스님님의 댓글

정오스님 작성일

정오스님 입니다. 일상으로 돌아가 또다시 열심히 살고 계시겠군요^^
남겨놓으신 기와에도 그염원이 담겨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.
가끔씩 자연과 하나가 돼고 싶으실때 찾아오세요

은영마마님의 댓글

은영마마 작성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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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아를 찾아서 떠나는 대원사 템플스테이 산자수명한 지혜의 명산인 '명지산'에 자리잡은 대원사는 명상나한기도도량입니다. 대원사 템플스테이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인 내 몸과 마음으로의 여정이며 또한 진정한 더남과 만남과 쉼과 시작의 여정이기도 합니다. 행복한 쉼, 행복한 시작을 대원사와 함께하세요.